목욕하기전 귀염둥이 ^^ 한컷~!

거울에서 장난하기 좋아하는 귀염둥이.

by 올리브 | 2008/10/22 22:34 | 준워니 | 트랙백 | 덧글(1)

귀염둥이

목욕 후 물기를 닦으며
귀여워서 한컷~!
^^

by 올리브 | 2008/06/27 18:00 | 준워니 | 트랙백 | 덧글(1)

점.포.정.리.

과감히 일주일은 쉬고

오늘부터 점포정리를 내 걸었다.
주인한테도 사정얘기하고 6월말까지 하겠다고 했더니
돈 내주겠단다
감사하다.

2월 욕심한번으로 이번에 느끼는게 많다.
물건이 다 나가지 않아도 어쩔수없다.

2여년동안 맘 많이 썼는데..
아쉽다..
그래도 시원한 감.

by 올리브 | 2008/06/23 16:52 | 일기.. | 트랙백 | 덧글(0)

토요일은 역시.

손님이 없다. 쩝~

아직 6월인데
바람한점없고 날은 덥다...
벌써 이러면 한여름에는 어찌 보낼까.....!

내부 순환로의 교통체증과 동대문의 교통체증으로 오늘 새벽은 다른 시장본 새벽보다 피곤했고, 늦었다..
베개 베고 누우니 새벽 3시 반
이룬~~~
옛날같음 저절로 눈이 감겼을텐데..ㅋ
이제는 그래도 견딜만하다...

다만,
빨리 이 생활이 끝나길 바랄뿐..!!!

장사는 넘 힘들어~~~~!!!!!

by 올리브 | 2008/06/14 18:11 | 일기.. | 트랙백 | 덧글(0)

식초 바로알면 집안이 반짝...........................(통.펌)

식초의 산 성분은 기름기와 단백질을 분해하는 성질이 있어 찌든 때 제거에 더없이 좋은 세제. ‘식초가 닦여 봐야 얼마나 닦이겠어?’ 하고 반쯤 의심하는 마음이 들더라도 일단 시도해 보자. 탁월한 효과를 눈앞에서 확인하고 식초 세제의 열혈 팬이 될 것이다. 천연 세제 식초로 반질반질 윤기 나게 청소하는 법을 총정리했다.


1 오븐 기름때 제거_ 오븐이 뜨거울 때 물 1컵에 식초 ¼컵을 섞어 오븐 안에 골고루 뿌린 뒤 뚜껑을 닫아 두면 기름때가 불게 된다. 스펀지로 가볍게 닦으면 골치 아픈 오븐 청소 끝. 전자레인지도 비슷한 원리로 물에 식초를 풀어 3분가량 작동시킨 뒤 스펀지로 닦는다.

2 크리스털 잔 청소하기_ 커팅이 화려한 크리스털 잔은 커팅된 무늬 사이에 찌든 때가 낀다. 뜨거운 물에 식초 ½컵과 주방 세제를 약간 풀고 크리스털 잔을 담가 둔 뒤 부드러운 수세미로 닦아 헹구면 사이사이 작은 먼지까지 제거할 수 있고 새것처럼 광택이 난다.

3 싱크대 찌든 때 완전 정복_ 싱크볼에 세제 찌꺼기와 기름때가 엉겨 붙으면 식초 2큰술에 소금 1작은술을 섞어 닦는다. 더러워진 수도꼭지도 같은 방법으로 닦으면 새것처럼 윤이 난다. 얼룩진 싱크대 상판엔 식초를 뿌리고 30분 뒤 베이킹 소다를 뿌려 문지른다.

4 막힌 배수구 뚫기_ 배수구에 물이 잘 내려가지 않으면 거름망을 빼고 배수구 속에 베이킹 소다 ½컵을 부은 뒤 식초 1컵을 천천히 붓는다. 거품이 일어나면 5분간 그대로 두었다가 따뜻한 물을 4~8ℓ 정도 부어 거품을 씻어 내면 배수구 찌꺼기가 쓸려 내려간다.


5 날카롭게 식칼 갈기_ 가정용 숫돌을 이용해 칼을 갈 땐 칼에 식초를 한 번 흘려보거나 숫돌에 식초를 뿌린다. 칼날이 빠른 시간에 날카롭게 갈린다. 식칼을 소독하는 효과도 볼 수 있다.

6 도마 살균 소독하기_ 도마는 세균이 자라기 가장 쉬운 곳. 일주일에 한번은 살균 소독이 필요하다. 마른 도마에 베이킹 소다를 적당히 뿌려 문지른 다음 식초를 분무기에 넣고 뿌리면 거품이 일어나면서 소독이 된다. 5분쯤 그대로 두었다가 물로 헹궈 마무리한다.

7 주전자 주둥이 씻기_ 티포트나 주전자의 주둥이는 깨끗이 씻기가 매우 어렵다. 50℃ 정도의 따끈한 물에 식초를 ¼컵 정도 붓고 주둥이를 막은 채 상하좌우로 세게 흔든 뒤 주둥이를 통해 식촛물을 흘려보내면 찌든 때가 어느 정도 떨어진다.

8 커피 메이커를 말끔하게_ 물 붓는 곳에 식초 2컵과 물 1컵을 섞어 붓고 기계를 작동시키면 식초가 끓으면서 기계 내부의 찌든 때와 수돗물에서 남은 석회 덩어리까지 깨끗이 제거된다. 식촛물을 뺀 뒤엔 깨끗한 물을 넣고 한 번 더 작동시켜 헹군다.


9 가스레인지 주변 기름때 제거_ 가벼운 기름때는 식초를 스펀지에 묻혀서 닦으면 충분하다. 먼지와 엉켜 찐득해진 기름때는 식초 ½컵에 베이킹 소다 ¼컵 섞은 것을 묻혀 두었다가 30분 뒤 천으로 문질러 닦는다. 가스레인지 뒤쪽 타일과 후드 청소에 효과적이다.

10 가전제품 손자국을 지운다_ 식초와 물을 동량으로 섞어 분무기에 넣어 가전제품에 뿌리고 행주로 닦으면 손자국이 말끔히 사라지고 광택이 생긴다. 살균 효과도 볼 수 있다.

11 유리그릇 광택 살리기_ 오래 사용해 색이 탁해진 유리그릇은 설거지를 하면서 마지막 헹굴 때 뜨거운 물에 식초 ½컵을 부은 물로 헹군다. 찌든 때가 말끔히 빠지고 본래의 투명도를 되찾게 된다.

12 그릇 건조대 청소_ 그릇 건조대에 세제 찌꺼기와 물때가 뭉치면 전체적으로 식초를 뿌려 때를 불린 뒤 스펀지로 문지르고 물로 헹궈 마무리한다.

 



식초 세안수

물 4컵, 사과식초 1작은술
물을 두 개의 그릇에 나눠 담고, 한 개는 냉장고에 넣어둔다.남은 그릇의 물에 사과식초를 섞어 세안하고 나서 식초세안수를 3~4분간 반복해 가볍게 두드린 뒤, 냉장고에 넣어둔 물로 10번 정도 헹궈낸다. 혈액순환을 촉진해서 노폐물과 피지를 제거해주는 효과가 있다. 건성 피부는 일주일에 두세 번, 지성 피부는 매일 하면 좋다.


식초 우유 로션
우유 1컵, 식초 1큰술, 꿀 1큰술
우유에 식초와 꿀을 섞은 뒤 냉장고에 넣어두고 밤에만 로션 대신 사용한다. 기미와 주근깨를 예방해 주어 피부를 하얗게 가꿔준다. 오래 사용할 수 없으므로 2~3일 분량만 만들어 쓴다.


오이 식초 팩
오이 ⅓개, 양조식초·오트밀가루(또는 밀가루) 약간
오이를 강판에 곱게 갈어 식초를 두세방울 넣고, 오트밀가루를 조금씩 섞어 걸쭉하게 만든다. 세안한 얼굴에 오이식초팩을 고루 펴 바른 뒤, 20~30분이 지나면 미지근한 물로 씻어낸다. 피부를 진정시키고 모공을 조여준다. 식초는 과일식초나 천연 재료로 만든 양조식초를 사용한다.


녹차 식초 팩
녹차가루 3큰술, 양조식초 1작은술, 꿀 약간, 물 적당량
녹차가루와 식초, 꿀을 섞은 후 물로 걸쭉하게 농도를 맞추어 세안한 얼굴에 에센스를 바르고 녹차식초팩을 골고루 펴 바른다. 그 위에 면보를 덮고 한번 더 덧바른다. 20분 후 미지근한 물로 씻어내고 화장수를 발라 마무리한다. 녹차의 비타민 성분이 더해져 피부 노화를 막고 탱탱하게 가꿔준다. 식초는 현미식초나 과일식초를 사용한다. 떠먹는 요구르트를 섞어도 좋다.


식촛물 세안
세안할 때 마지막 헹구는 물에 식초를 2큰술 정도 섞는다. 비누의 알칼리성을 중화해 피부가 거칠어지는 것을 막는다.


식초 수증기
대야에 끓는 물을 붓고 식초를 5~6방울 섞은 뒤, 그 수증기를 얼굴에 쐰다. 꾸준히 하면 여드름이나 뾰루지가 없어진다.


 

목욕물에 식초 한방울
욕조에 따뜻한 물을 채우고 식초 ½컵을 넣어 섞은 뒤, 몸을 담근다. 물이 정화될 뿐 아니라 피부미용과 피로회복에 좋다.

by 올리브 | 2008/06/10 20:19 | 창고 | 트랙백 | 덧글(1)

무 활용.

세탁&청소할 때

how to use 1_ 옷에 묻은 녹은 사탕을 떼어낼 때
아이들이 사탕을 먹다가 주머니에 넣거나 아무 데나 두어서 옷에 묻을 때가 종종 있다. 이럴 때 무를 강판에 갈아 즙을 만든 다음 헝겊에 적셔서 닦는다. 더 간단하게 하기 위해서는 자른 무의 단면으로 두드려주어도 쉽게 없어진다.


how to use 2_ 옷에 묻은 핏자국 제거할 때
옷에 피가 묻은 지 오래되어 잘 없어지지 않는다면 키친타월을 밑에 깔고 핏자국 위에 무나 생강을 잘라 얹는다. 그 단면으로 얼룩을 톡톡 찍어낸 다음 빨면 쉽게 없앨 수 있다.


how to use 3_ 싱크대 찌꺼기를 없앨 때
무의 자른 단면으로 싱크대 주변의 묵은 때나 음식 찌꺼기 등의 더러움을 문질러 닦으면 좋다. 닦으면 닦을수록 무의 단면이 거무스름해지는 것을 볼 수 있다.

 

민간요법이 필요할 때

 

how to use 1_ 여드름 상처를 치료할 때
무를 간 다음 너무 즙이 많지 않도록 살짝 짜내고 여드름이 난 부위에 20분간 올려놓는다. 무즙이 피부에 흡수되고 난 후 세안하면 된다.


how to use 2_ 관절염으로 통증이 심할 때
무를 믹서에 갈아 즙을 낸 후 깨끗한 거즈 수건에 무즙을 묻혀 무릎 등의 아프고 결리는 부분에 발라주면 시원해지는 효과가 있다.


how to use 3_ 몸에 열이 날 때
몸에 열이 나고 목이 아플 때 무즙에 따뜻한 물을 붓고 소금으로 간을 해서 마신 뒤 푹 자고 나면 열이 내리고 몸도 가뿐해진다.

how to use 4_ 감기에 걸렸을 때
아이들이 감기와 기침으로 목이 아플 때 항생제만 먹이지 말고 무 조청을 만들어 먹이면 약효도 뛰어나고 아이들도 좋아한다. 무 100g, 조청 1컵, 꿀 ½컵을 준비한 다음 병에 무채를 듬뿍 썰어 담고 조청과 꿀을 부은 후 비닐로 병을 밀봉하고 실온에서 하루 보관했다가 다시 10일간 냉장 보관한다. 무가 삭으면 실같이 가늘게 된 무를 건져내고 냉장고에 보관했다가 한 큰술씩 떠먹거나 차를 타 마시면 감기에 효과가 탁월하다.


how to use 5_ 기침, 인후통일 때
기침이 심하거나 목이 아플 때 무 삶은 물을 마시면 효과적이다. 껍질째 씻어서 큼직하게 썰어 냄비에 담고 물을 넉넉하게 부은 다음 쌀뜨물 한 컵을 더 넣어서 중간 불에서 충분하게 끓여낸다. 무 삶은 물을 마시면 인후통에도 좋을 뿐 아니라 위장장애가 있을 때에도 좋다.


how to use 6_ 숙취 해소를 원할 때
무에는 해독을 도와주는 베타인 성분이 많이 들어 있는데, 이 성분이 숙취를 해소하고 간도 보호해준다. 또 술 마신 다음 날은 위의 기능이 둔해져 얼굴이 퉁퉁 붓고 속이 불편한데 이때 무즙을 밥 한 공기 분량 정도 갈아 마시면 좋다.


 

조리할 때


how to use 1_ 생선 비늘을 벗길 때
날카로운 칼로 생선 비늘을 벗기다 보면 사방에 튀기 일쑤다. 이때 무를 껍질을 벗기지 않은 채 어슷썰기를 한 다음 이 무로 생선 비늘을 벗기면 잘 튀지 않으면서 깨끗하게 잘 벗겨진다. 사용한 무는 깨끗이 씻어서 생선 요리를 할 때 사용하면 된다.


how to use 2_ 해산물을 데칠 때
문어나 낙지 같은 해산물은 신선하게 보이는 것이 맛도 좋아 보인다. 따라서 해산물을 더 싱싱하게 보이도록 음식을 만드는 것이 좋은데 이때 필요한 것이 바로 무다. 해산물을 데칠 때 끓는 물에 얇게 썬 무를 넣고 끓이다가 무즙이 배어 나오는 정도가 될 때 해산물을 데치면 빛깔이 싱싱해 보일 뿐 아니라 맛도 훨씬 좋아진다.


how to use 3_ 모시조개 등의 조개류를 씻을 때
껍데기를 벗긴 굴이나 모시조개 등의 조개류를 씻을 때, 물에 무즙을 넉넉하게 넣고 섞은 다음 골고루 씻는다. 이렇게 씻으면 조개류의 비릿한 맛이 사라지고 불순물이 제거되어 깨끗한 굴이나 조개를 먹을 수 있다. 무즙으로 손질한 다음 체에 건져 흐르는 물에 충분히 씻어낸다.


how to use 4_ 육가공식품을 요리할 때
햄이나 소시지 등의 육가공식품을 조리할 때는 먼저 한 번 데친 다음 조리하는 것이 좋은데 이때 끓는 물에 무즙을 섞어 데치면 화학적인 맛을 중화하고 살균하는 역할을 한다. 따라서 가공식품으로 음식을 만들 때는 양파나 파와 함께 무도 같이 넣어 음식을 만들면 좋다.

부위에 따라 다른 조리법
무는 부위에 따라 맛이 다르다. 잎에 가까운 푸른 쪽은 풋내가 날 수 있으므로 맛이 강한 된장국이나 찌개 등에 넣는다. 가운데는 가장 단 부분이므로 일반적인 국에 넣어 먹는다. 뿌리 쪽의 하얀 부분은 매운맛이 강하고 익히면 쓴맛이 나므로 무절임이나 김치를 담그기에 적당하다.

출처 : Tong - ♣다알리아♣님의 ♤지식 /상식 /지혜통

by 올리브 | 2008/06/10 19:35 | 창고 | 트랙백 | 덧글(0)

취학 전 아이를 위한 성공 생활 습관

취학 전 아이를 위한 성공 생활 습관

엘리베이터 타서 안쪽에 서기
엘리베이터에 탈 때 문 안쪽에 서게 한다.
빨리 내리고 싶은 마음에 문 앞에 있는 경우가 많은데 다른 사람들이 타고 내리는데
불편함을 주기 때문. 뛰어오는 다른 사람이 있다면 버튼을 눌러 탈 수 있도록 기다려 주거나,
내릴 버튼을 대신 눌러 주는 것도 다른 사람을 배려할 수 있는 습관을 길러 준다.

안 먹는 반찬 먹기 규칙 따르기
성공하는 사람들의 가장 큰 자산은 건강이다. 어릴 때부터 아이 건강을 위해 편식을 고치는 것이
중요하므로 작은 것부터 시작해 본다. 일단 온 가족이 함께 식사 시간에 안 먹는 반찬 중 하나를
골라 먹도록 식사 규칙을 정하고 실천한다. 아이들은 안 먹어 본 음식에 대한 선입견을 가지고
있을 수 있으므로 일단 맛을 보게 하면, 편식을 자연스레 고치는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죄송합니다’, 사과는 직접하기

성공하는 사람은 실수를 하더라도 이를 빨리 인정하고 일이 커지지 않도록 노력하는 사람이다.
그러나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므로 어릴 때부터 실수를 인정하고,
책임지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중요하다. 물건을 변상해 줘야 하거나 당장에 아이의 힘으로
해결할 수 없어 부모의 도움이 필요하다고 할지라도 상대에게 잘못했다는 사과만큼은 아이가
할 수 있도록 습관을 들여 주자.

친구네 전화할 때 먼저 이름 밝히기

“안녕하세요? 동현이 친구 도영인데요~” 전화를 하면 꼭 인사한 뒤 자신이 누구인지를 밝히고,
용건이 끝난 뒤에도 인사로 마무리하게 한다. 어릴 때부터 길러진 이런 작은 습관은 보이지 않는
사람도 존중하고 배려하는 습관을 자연스럽게 길러 준다.

꽃에 매일 물주기
아이가 좋아하는 화분을 하나 정해 이름을 붙여 주고 아이가 기르도록 맡긴다. 매일 아침 일어나
물을 주면서 아침을 즐겁게 시작하는 것은 물론, 아이 스스로 책임감을 느끼게 된다. 관심을 갖고
지켜보는 이런 습관은 상대를 배려하고 관심을 기울이는 이해 능력의 토대를 마련해 준다.

나가는 방향으로 신발 정리하기
신발을 벗을 때 나가는 방향으로 가지런히 모으게 한다.
현관은 여러 사람이 사용하는 공간이므로 지저분하지 않게 서로 배려하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
바로 신고 나갈 수 있도록 준비해 나중에 급하게 신발을 찾을 일이 없어 미리 준비하는 습관도 길러 준다.

엄마 도와 상차리기

식탁을 준비하는데 아이가 함께 돕도록 한다.
식탁을 차리는 시간이 줄고, 엄마의 일이 덜어지는 것을 보면서 혼자 하는 것보다 서로 도우면서 일을 하면
시너지 효과를 볼 수 있다는 것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 또 식탁을 차리고 치우는 수고의 경험을 통해
단체 생활에서 개인의 이기가 다른 사람의 수고를 불러온다는 것도 깨달아 협조성이 높은 사람이 된다.



취학 후 아이를 위한 성공 생활 습관


하루에 한 번 꼭 손 들고 발표하기
자신의 생각을 여러 사람들 앞에서 발표하는 것은
자신감을 얻을 수 있는 좋은 기회. 답이 틀려도 상관없다.
오히려 실패에 대한 두려움을 줄이는 좋은 기회가 되어
나중에 큰일에도 두려움 없이 도전할 수 있는 발판이 된다.
성공을 위해서 적극적으로 자신을 PR하는 것이 필요한
시대라는 것을 잊지 말자.

손발톱 혼자서 깎기
초등학생이라면 무난하게 소화할 수 있는 작은 습관.
아이는 언제쯤 손발톱을 잘라야 할지, 어느 정도나 잘라야
할지를 보고 스스로 결정하게 된다. 또 너무 짧게 잘랐다면
다음에 자를 때는 그보다 약간 길게 자르는 등 나름대로 시행착오를 겪는다.
행여 아플 정도로 짧게 잘랐더라도 자신이 한 일이니만큼 책임은 온전히 자신이 져야 한다는 것도 깨닫는다.
손발톱을 자르는데 시간이 많이 뺏기는 것도 아니므로 부담 없이 시작하게 하자.

친구와 싸운 날은 싸움 일기 쓰기
친구와 싸운 날은 자기 전에 차분히 오늘 싸운 일에 대해 정리하는 습관을 갖게 한다.
종이에 원인은 무엇인지, 어떤 점이 서운했는지, 상대 아이가 왜 그랬을 지에 대해 적고 생각해 보게 한다.
이런 과정을 통해 아이는 생각지 못했던 자신의 실수를 발견하기도 하고, 해결 방법도 깨닫게 된다.
이를 바탕으로 친구와 화해를 하면 문제를 쉽게 풀 수 있다. 사람과의 문제가 생겼을 때 그냥 감정적으로
풀어 가는 것이 아니라 차근차근 풀어 가는 이런 습관은 폭넓은 이해 관계를 유지하는데 큰 도움이 된다.

숙제 후 가방 챙기기

아침마다 가방과 준비물을 챙기느라 분주한 아이들은 커서도 마찬가지다. 중요한 일은 미리 준비해 두는
여유가 필요하다. 일단 집에 오면 알림장을 펼쳐 사야 할 준비물이 있는지를 확인해 준비물이 있다면
바로 나가서 사게 한다. 숙제를 한 뒤에는 책상을 정리하면서 가방을 싸게 한다. 아이 방문 옆에
스툴이나 바구니를 놓아 그곳에 책가방과 준비물을 놓게 해 빠뜨리고 가는 일이 없게 한다.

책상과 책꽂이만 치우기

공부 후 책상과 책꽂이만 치우게 한 뒤 칭찬해 주며 “깨끗이 치우니까 기분 좋지?”라고 말해
정돈된 환경과 기분 좋음을 연결시킨다. 습관이 배면 벗어 놓은 옷을 정리하고, 이불을 개게 하고,
방 전체를 정돈하는 등 단계별로 범위를 넓혀 준다.
이렇게 어려서부터 정리 정돈 습관을 들인 사람은 커서도 물건을 찾느라 시간을 허비하지 않고,
자기 일의 끝맺음이 정확하다. 이런 사람이 성공하는 것은 당연한 일. 방이 깔끔해지면 아이 스스로의 기분과
생활이 쾌적해지는 효과도 얻을 수 있다.

놀토 계획 세우기
놀토를 어떻게 보낼지 아이 스스로 계획하게 맡긴다.
저학년이라면 무엇을 하고 싶은지, 어디를 가고 싶은지 등을 부모가 같이 이야기 하면서 정리해 줘도 좋다.
고학년이라면 아이에게 가고 싶은 곳과 필요한 자료를 찾아 제안하게 한다.
주변 친구들과 함께 놀토를 계획한다면 서로의 의견을 조율해 가며 일을 진행하는 습관을 익힐 수 있다.

생리대 직접 사기
초등학교 여자 아이들 중에서 생리를 하는 아이도 많다.
그러나 대부분의 아이들이 창피하다는 이유로 엄마에게 생리대를 사다 달라 맡긴다.
이런 습관을 들이다 보면 커서도 어려운 일이나 곤란한 일을 다른 사람에게 떠맡겨 버리기 쉬운 사람이 된다.
생리는 여성이라면 누구나 하는 당연한 일이라고 설명하고, 아이 스스로 사서 쓰도록 지도한다.

숙제는 계획 세워 하기
숙제를 할 때도 언제까지 끝낼 것이라는 계획을 세워야 한없이 늘어지는 것을 막을 수 있다.
책상 앞에 시계를 놓고 마칠 시간을 정한 뒤 숙제를 시작한다.
숙제 하는 동안 시간을 의식해 숙제하는 속도를 조절하게 된다.
습관이 어느 정도 몸에 익었다면 과목별로 숙제 시간을 분배하고,
한 과목 숙제가 끝나거나 30분마다 5분 정도씩 쉬는 시간을 넣게 하는 등 좀 더 세분화된 습관을 길러준다.
이를 바탕으로 더 복잡하고 오랜 기간 해야 하는 일도 계획을 세워 시간을 알뜰하게 사용해 시간 안에 끝내는
능력을 키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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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올리브 | 2008/06/06 20:17 | 준원꺼.. | 트랙백 | 덧글(0)

나라가 혼란스러우니 하늘이 혼란스럽다.

흐림.

비.

천둥.

흐림.

소나기.

흐림.

장대비.

천둥.

계속비.



나라가 혼란스러우니까
하늘이 분노하는 거라고 끼워 맞추고 싶은 오늘 하루.

사소한 것에도 백성을 생각하고 살피는 대통령...
은 되지 못하더라도

눈에 보이는. 누구나 다아는 것에 백성을 생각하는
아니 생색이라도 내는
오늘은 그런사람이라면 차라리 좋겠다는 생각을 한다.

오늘 슬펐다...

by 올리브 | 2008/06/02 18:57 | 트랙백 | 덧글(1)

준원과 외출..


아원딸 가인..
100일이고 우리도 넘 집에만 있는듯 하여
겸사겸사.

점심을 먹고 늦게 대전으로 출발
자연을 많이 느낄수 있는 국도로 가고 싶었는데
그래도 가는 중 고속도로에 나무가 많아 준원이 초록을 느끼기엔 괜찮았지 싶다.

아원집 도착.


아이 귀여워~~~
토실토실 잘컸다..
준원보다 20여일 늦게 태어났는데
모유수유해서인가...준원과 몸무게가 같다니...
울아가는 넘 안먹어~~T.T

많은 시간 나누지는 못했지만
아원과 잠깐 공감할 동안 아빠들이 아가야들을 봐 줘서
쪼금은편안하게 할 수 있었다.

같이 뉘었는데
아가야들 넘 귀여워
의외로 잘 어울리는 걸 ^^;

앞으로 어떤 모습이 될까??
궁금하네....^^

by 올리브 | 2008/06/02 14:58 | 준워니 | 트랙백 | 덧글(1)

기운생기는 음식

참마+들깨+브로콜리
1. 참마 껍질벗겨 썰어논다
2. 들기름+들깨+조미술+다진마늘+소금=들깨즙소스
3. 브로콜리 데친다.

섞어 먹는다

*산마-산의 뱀장어
*들깨-불포화지방산 많다-피로회복에 좋다

by 올리브 | 2008/06/02 11:58 | 창고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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